창가의 아침
컬렉션

창가의 아침

커튼을 지나온 빛이 린넨 위에 머무는 시간. 하루를 시작하기 전, 가장 먼저 곁에 두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커튼을 지나온 빛이 린넨 위에 머무는 시간. 아직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은 아침에는, 손에 쥐는 것보다 곁에 두는 것이 먼저입니다.

차가운 은이 체온에 천천히 데워지는 동안, 창밖의 소리는 조금 멀어집니다. 이 컬렉션은 그 몇 분을 위해 골랐습니다. 무겁지 않게, 눈에 띄지 않게, 그러나 하루 종일 함께 있도록.

피부처럼 가볍게, 배경처럼 은은하게.

따뜻한 것을 쥐면 은도 따라 데워집니다. 결 반지와 곁 팔찌 — 손을 많이 쓰는 아침에 걸리지 않도록 안쪽을 둥글게 다듬었습니다.

따뜻한 것을 쥐면 은도 따라 데워집니다. 결 반지와 곁 팔찌 — 손을 많이 쓰는 아침에 걸리지 않도록 안쪽을 둥글게 다듬었습니다.

창가에 두고 나간 것들 · 사색 반지

창가에 두고 나간 것들 · 사색 반지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가장 조용하게. 머묾 목걸이는 쇄골 아래에서 멈춥니다.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가장 조용하게. 머묾 목걸이는 쇄골 아래에서 멈춥니다.

이 컬렉션의 제품
곁 팔찌
곁 팔찌실버 925 · 순은 999186,000원

컵을 쥘 때 손목에서 조용히 흔들리는 체인.

사색 반지
사색 반지실버 925 · 순은 999112,000원

창가에 벗어 두어도 좋은, 얇고 결이 있는 링.

머묾 목걸이
머묾 목걸이실버 925 · 순은 999198,000원

옷깃 안팎 어디에 있어도 같은 표정의 목걸이.